센포네의 여행 이야기

센포네랑 캐나다 여행가요(3)

센포네 2006. 6. 23. 10:00

오우 요즘 왜이래요 요기?

넘 더웡

다른곳은 더워두 센포네 사는 동네는 덥지 않은데

이곳에서 젤 살기 좋은 동네인데(?) ㅎ

어제 오늘 무지 덥네요

어제두 참다 참다 센포네 모두 수영하러 갔는데

오늘두 참다 못해 지금 막 수영하구 왔어요

근데

그래두 더웡 이를 어쩐대요 ㅎㅎㅎ

거의 95-100도니깐 섭씨루 35도 이상되죠

바람이 좀 불면 안 더울텐데 바람두 없엉 ㅎ

에고 참아야지 뭐 별수있나 ㅎ

 

계속 캐나다 사진 여행이나 하죠 뭐 ㅎ

 

부챠드 가든을 보고는 바로 숙소로 찾아갔어요

일단 체크인을 하고 짐도 좀 풀어 놓고는

빅토리아 다운타운을 갔어요

빅토리아에 유명한 임프레스 호텔

넝쿨에 뒤덥힌 모습이 꼭 구라파에 온 기분이었죠 ㅎ

캐나다 어디를 가나 저리 이쁜 샬레가 있어요

임프레스 호텔 안

관광객이 오랜 역사의 호텔을 관람할수 있게 해  놯더라구요

근디

저 모형이 참 많아요

뭔뜻인지는 모르겠는데 참 많오 ㅎ

빅토리아 의사당

구라파 어느 나라에 온거 같은 그런 느낌이죠?

멋져요

빅토리아여왕 동상

멀리서 바라본 호텔

마차가 이쁘죠?

저런 모형물이 참 많은데

공부좀 해야겠어요 ㅎ

빅토리아 항구의 모습

저 건물들 뒤가 실지 다운타운이죠

쇼핑가게들 음식점들 ㅎ

밥먹으러 가야해요 넘 배고팡 ㅎ

페리모형의 식당

넘 배고팠어요 저때 ㅎ

주변에 공연두하구

여러가지 뭐두 팔구

쭈~~~~~~~~~~~~~~~~욱 한바퀴 돌았어요

어휴~~~~~~~~

이자 다리두 아프구 배두 고프구 ㅎ

밥먹구 가서 쉬어야징 ㅎ

 

 

걍 이뽀소 찍어봤어요

잘은 안 나왔는데

걍 볼만은 하죠? ㅎ

 

생각보다는 기대보다는 못하지만

내일을 기약하며 쉬어야할까봐요

오늘은 여기까지 해야징 ㅎ

 

아직 여행 다 할라면 한참 남았네요

대충하기는 그렇구

센포두 나중에 기억나게 아주 쬐끔

아니 아주 쪼끔 자세히 할게요 ㅎ

지겨워두 참오요 알쬬? ㅎ

 

내일 이곳시간으루 12시에 스위스와 한판이 있죠?

모두들 한 마음으루 기도해요 ㅎ

센포 수염 많이 났어요

왜냣?

이기기를 기도하며 안 깍았어요 ㅎ

그래소 이길거여요

아자아아아아아아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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